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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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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A 작성일12-11-16 13:38 조회12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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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uranomall.com/book/book_detail.asp?itm_num=2094500038Viewer너는 최고의 작품이란다(맥스루케이도 지음,   두란노 펴냄)

  

자신은 보잘것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는 

허미와 워미 두마리의 친구 애벌레가

다른 동물들과 비교하면서 하나님께 여쭈어 봅니다.

'하나님!

왜 저를 이렇게 볼품없는 애벌레로 만드셨나요?

다른 친구들은 멋진 줄무늬도 있고 예쁜 점도 있단

말이예요.  그런데 저는 아무것도 없잖아요?'

애벌레가 하소연 할 때 마다

하나님은 다정하게 대답해 주십니다.

'허미야, 워미야.  걱정하지 말거라.

너희가 얼마나 예쁜데 그러니?

나는 너희 모습 그대로 사랑한단다.

그리고 기대하렴.

나는 너희를 최고의 작품으로 만드는 중이란다.'

어느날 허미는 자신을 만드시는 하나님을 기대하며

친구가  지켜보는 가운데

졸음을 참지 못하고 잠을 잡니다.

그 사이에 어떤일이 일어났을까요?

잠에서 깨어난 허미는 

하나님의 최고의 작품인 그렇게도 부러워했던

멋진 나비가 된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친구인 워미도 함께 기뻐해주며

하나님이 자신도 멋진 모습으로 만들어 주실 것을

기대하며 허미의 도움 속에 잠이 듭니다.



우리 주원이가 하루에도 몇 번씩 읽어 달라고 

하는 이 책은 유아기 어린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에게 읽어 주면 좋을 듯 합니다.

자신이 사랑받고 있는 존재임을 알게 되고

친구의 소중함도 배울 수 있으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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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이 세상에서 단 하나 뿐인
최고의 작품임을 알게하는 책!


■ 개요
자신을 늘 보잘것없는 존재로 여기던 보통 애벌레 허미가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가장 멋진 나비로 변화되기까지의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5-9세 어린이 그림 동화.
이 이야기는 자신이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최고의 작품임을 알게 해줌으로써 자아상의 치유와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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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미국의 전문가 그룹인 글루웍스 에니메이션에서 아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로 그렸다. 
● 미국 최고의 기독교 작가이며 동시에 동화 작가인 맥스 루케이도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 `보잘것없다`는 왜곡된 자아상에서 `최고의 작품`이라는 자아상으로의 치유를 간접 경험하게 해준다.
● 반복해서 나오는 하나님과의 이야기 장면을 통해 기도를 배울 수 있다. 
● 인생에 계획을 가지고 계신 하나님, 꿈을 이루어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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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 대상

● 만 4~9세
● 동화를 좋아하는 지구상의 모든 어린이
● ­어떤 일에 대해 실패하거나 낙심해 있는 어린이
● 어린이에게 꿈과 용기를 선물하고 싶은 부모, 이모, 교사.
● ­어떤 일에 대해 실패하거나 낙심해 있는 어린이 
● 어린이에게 꿈과 용기를 선물하고 싶은 부모, 이모,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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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속 으로

"우와!" 허미는 하늘 높이 날면서 소리쳤어요.
"하나님-! 제가 날아요-!" 점점 높이 더 높이 날아 올랐어요.

허미의 입에서는 자기도 모르게 노래가 흘러 나왔어요.
"개미처럼 힘이 세지 않아도 좋아.
달팽이처럼 집이 없어도 좋아.
무당벌레처럼 멋진 점이 없어도 좋아.
나는야 허미, 이 세상에 단하나 뿐안 최고의 작품이라네." 

■ 저자

맥스 루케이도(맥스 루카도; Max Lucado)
한국에서 맥스 루카도라는 이름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는 맥스 루카도(실제 발음은 맥스 루케이도이다)는 작가이며 설교자, 목사이다. 미국에서만 1500만 부 이상 판매 기록을 가진 미국 기독 출판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세 번이나 ‘올해의 기독교 책’(the Gold Medallion Christian Book of the Year)의 저자로 선정되었다. “성경이 말하는 내용을 가장 독특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로 풀어내는 필력(筆力)이 더할 나위 없이 탁월하다”는 평이 오히려 부족한 만능 집필가, 동화작가, 영성 넘치는 설교자이다. 그는 재미있는 농담, 진지한 기도, 숙련된 설교, 교묘한 말재주에 탁월한 재능이 있다고 평가되고 있는데, 그 어떤 재능보다 아직도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신다는 것과 독자들이 그의 책을 읽어 준다는 사실 때문에 감사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 주, 산안토니오 소재 오크힐 그리스도교회의 목사이며 전국으로 방송되는 프로그램 ‘UpWords’에서 매일 말씀을 전하고 있으며, 오크 힐스(Oak Hills) 그리스도 교회를 섬기면서 갈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나 가서 강연과 설교를 하고 있다. 현재 텍사스 주 산안토니오에서 아내 디날린과 세 딸 젠나, 안드레아, 사라와 함께 살고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1997년 「은혜를 만끽하는 비결」(In the Grip of Grace, 규장), 1999년 「예수님처럼」(Just Like Jesus, 복있는사람)이 ‘올해의 기독교 책’에 선정되었고, 설교집, 논픽션, 어린이책을 막론하고 90년대 미국 출판계를 휩쓴 그의 책 대부분이 베스트셀러 리스트에서 빠진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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