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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A 작성일12-11-16 13:36 조회1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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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  
“엄마와 아이를 위한 영어회화 CD 3장이 들어있어요!” 
고장이 잦고, 원하는 곳을 찾기 힘든 기존의 테이프 대신 CD로 대체했다. 각 상황별로 트랙을 나누었으므로 원하는 상황에 맞는 영어대화를 찾기 쉽다. 김린 씨가 직접 녹음한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의 챈트도 따라하며 놀아보고, 리듬에 맞춰 신나게 놀다보면 영어를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다.

“미국엄마 김린과 한국엄마 서현주가 만났다!”
영어회화에 능통한 서현주, 그에 못지 않게 우리말을 잘하는 김린, 이 두 사람이 만났다. 자신들의 모국어를 서로에게 완벽하게 이해시킬 수 있는 최상의 팀이었다. 우선, 서현주 씨가 두 아이를 키운 경험을 토대로 평소에 엄마들이 아이와 가장 많이 하는 대화들을 상황별로 정리해서 우리말 대화를 구성했다. 그런 다음에 두 사람이 마주앉아 대화 한 마디씩 일일이 짚어가며 서로의 뜻이 충분히 전달될 때까지 영어와 우리말로 의사소통을 해야만 했다. 그렇게 몇 번씩 곱십어보면서 가장 자연스런 영어표현을 이끌어냈다. 문화적 차이로 인해 합의를 보기 힘든 언어적 차이에 대해서는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일일이 김린 씨가 NOTE를 남기는 등 오래고 힘든 작업을 거쳤다.

“이런 말은 영어가 아니에요.” 김린 선생님의 단호한 첫마디. 얘기를 시작하자마자 터진 문제는 우리가 너무 자주 그리고 흔히 쓰는 표현이라 아무 문제도 없을 거라 여겼던 ‘Hello, baby’였다. 내가 아이를 기르면서 수없이 불렀던 말, ‘baby’. 그런데 막상 미국엄마는 자기 아기를 부를 때 ‘my little baby/sweetheart/sweetie’ 같은 말을 쓰지 그냥 ‘baby’라고 하지 않는단다. ‘baby’라고 부르는 경우는 자기가 알지 못하는, 길거리에서 어쩌다 본 아이를 부를 때나 쓴다나…. 내가 우리 아이를 그렇게 불렀다니…. 우리말을 그대로 영어로 옮긴다고 해서 모두 영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 사례였다. …… ‘baby’ 이외에도 아기를 기르고 또 아이에게 말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두 나라 사이의 문화차이로 인해 언어 표현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를 알게 해주는 말들도 무수히 많았다.
(―서현주의 에필로그 중에서) 

이 책은 아이가 어려서부터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애쓰는 엄마들을 위해 기획되고 쓰여졌다.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아이와 영어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하기 위해 집안에서 엄마가 가장 많이 하는 말들을 중심으로 84가지 상황별로 나눠 구성했다. 

아이의 지적 정서적 발달을 고려한 교육적인 대화들을 실었다. 한창 말을 배우는 시기의 아이들인 만큼 영어표현도 아이에게 언어적 개념을 심어줄 수 있는 의미 있는 문장들로 구성했다.

하나의 문장 패턴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같은 의미라도 문장 형식이 달라지는 또 다른 영어표현들을 제시해 좀더 많은 표현들을 배울 수 있게 했다.

각 장마다 김린 씨가 직접 구성한 챈트(chant)를 곁들였다. 주로 본문 대화와 관련해, 가르칠 만한 교육적 내용을 엄마가 직접 아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Chant로 구성한 것이다. 이 책에 실린 Chant는 영어의 강세와 운율의 특징을 잘 살리면서도 재미있고 교육적인 내용을 담았다.

문장활용시 문법상의 오류를 범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한 주의나 문화차이로 인해 오해가 생길 수 있는 점에 대해서 김린 씨가 NOTE를 달아놓았다. 

두 나라의 문화차이로 인해 언어적인 면까지도 서로 달라지는 점들이나 일반적인 미국 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미국엄마 이럴 땐 이렇게 말한다> 면에 다뤘다.

‘엄마와 아이가 가장 많이 쓰는 영어 대화’들을 마지막 장에 모았다. 쉽고 간결한 문장만으로 구성해 독립된 장으로 묶어, 우선 쉬운 표현부터 익히고자 할 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자주 쓰이고 익혀두면 유용한 간단 표현들을 활용하기 쉽게 문장카드로 만들어 부록으로 제공했다. 눈에 많이 띄는 냉장고나 벽에 붙여놓고 활용하면 좋다.

여덟. 영어 발음에 자신 없는 엄마들을 위해 상황별 영어회화를 김린 씨가 직접 녹음해 CD 3장에 담았다.

아이를 위한 가장 좋은 영어 교재는 바로 엄마 자신!
영어는 언어다. 언어는 곧 생활이고 습관이며 느낌이다. 아기가 자라며 일상생활 속에서 수없이 되풀이되는 언어의 세례를 받으며 모국어를 배우듯, 영어 또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어린아이의 언어발달 초기단계에서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치는 사람은 부모다. 그 중에서도 특히 가정에서의 엄마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것이다. 

최근의 한 연구에서는 아이가 생후 6개월 동안 어떤 소리를 듣지 못하고 자란다면 그 소리를 인지하는 능력이 없어 후에 의식적으로 가르쳐야만 한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므로 태내에서부터, 또 태어난 직후부터 아이를 영어에 노출시키는 것이 예전보다 훨씬 더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서의 영어의 중요성을 생각한다면 유아 영어교육은 우리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멋진 선물일 것이다. 언어는 책 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쓰는 것이며, 이 책은 바로 그런 일을 가능케 할 것이다.
(―김린의 프롤로그 중에서)

영어 발음도 그렇고 왠지 엄마는 자신이 없다
아이에게 영어교육 환경을 만들어주는 데 발음이나 실력은 걸림돌이 될 수 없다.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간단한 대화들은 영어로 말할 수 있게 평소 연습해 두었다가 아이에게 말해 주는 엄마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아이가 어릴 때 듣는 소리는 평생 저장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발음이 정확하지 못한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네이티브 스피커의 목소리로 녹음된 많은 영어 TV 프로그램, 비디오, 그림책과 노래 테이프 등을 태내에서부터 들려주는 것이 좋다. 그렇지만 이런 엄마들이라도 아이와 함께 영어로 말하기를 주저해서는 안 된다. 엄마로서의 역할은 완벽한 “영어의 달인”이 되어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아이가 우리보다 훨씬 낫기를 바라면서 자극을 주는 것이다. ……
(―김린의 프롤로그 중에서)



목차  
1장 안녕 아가야 엄마란다 
2장 엄마랑 밥먹자 
3장 엄마랑 밖에 나가자 
4장 엄마랑 놀자 
5장 엄마랑 사이좋게 지내자 


본문중에서  
이유식 먹일 때 
you`re hungry, aren`t you? let`s eat 
베고프지 맘마먹자 
today we have delicionus tomato soup 
오늘은 맛있는 토마토 스푸야 
Ummm. that smells good, doesn`t it? 
음 냄새가 좋은걸 
say, "AH." it`s good, isn`t it? Yum, Yum Yum 
아 해봐 맛있지? 냠냠 
chew it well. good you`re doing a good job chewing 
꼭꼭 십어먹는 거야 그래 잘 십는구나 
you`re drooling. i`ll wipe your mouth 
너 침흘리는구나 엄마가 입 닦아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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