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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동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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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A 작성일16-01-22 12:11 조회3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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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롯 메이슨 교육법을 적용한 <창조과학 시리즈>는 경이로운 창조의 세계를 공부하면서, 과학 교육의 기초를 튼튼히 해주는 살아 있는 과학책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동물학이 무엇인가부터 이야기합니다. 동물 분류법과 날아다니는 동물의 비행 원리, 박쥐와 공룡의 세계, 조류와 곤충들의 행동양식 등을 살펴보면서 호기심에 가득 찬 아이들에게 대화하듯 재미있게 동물학을 설명합니다. 또 어린이들은 단원마다 과학 탐구 노트를 정리하면서,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합니다.

* 기독교를 바탕으로 하는 과학
* 대화체로 읽기 쉬운 스타일
* 최소한의 준비물로 할 수 있는 실험
* 이야기하기와 노트정리로 비판적, 논리적 사고, 암기력, 기록 법 등을 기를 수 있다.
(샬롯 메이슨 및 고전적 교육법으로 통합적으로 설명한다.)

추천사
시작하기 전에
과학 탐구 노트
실험 준비물(1과~14과)

1과 동물학이란 무엇인가요?
2과 새의 특징은 무엇일까요?
3과 깃털이 있는 새
4과 하늘을 날 수 있는 이유
5과 새의 보금자리
6과 짝짓기와 부화
7과 박쥐
8과 날개 달린 도마뱀
9과 곤충의 첫인상
10과 곤충의 일생과 생활 습관
11과 사회적 곤충
12과 벌레들
13과 흥미로운 곤충들
14과 나비목

질문·정답
색인
그림 및 사진의 출처

『어린이를 위한 동물학 1』은 여러분을 하나님이 만드신 동물들의 세계를 지나는 여행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다섯째 날에 창조하신 환상적인 동물들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어린이들과 대화하듯 동물에 대해 말하고 있어 기억하기 쉽고 재미있게 만들어졌으며 가족 모두가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과학책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6~13세 사이의 어린이라면 누구나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끝내면 여러분들은 가족 가운데 동물학 박사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 동생에게 이 세상의 모든 동물을 하나님이 얼마나 놀랍게 만드셨는지 설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 깊이 있게 배워요
각 과는 많은 과학 지식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의 나이와 지속할 수 있는 수업 시간을 고려해 학습 분량을 나누어야 합니다. 『어린이를 위한 동물학 1』은 조류의 특징, 박쥐, 익룡, 곤충을 포함하며 모두 14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순서대로 공부할 필요는 없지만, 1과를 먼저 학습하고 다른 단원을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9과 곤충 학습은 날이 따뜻하고 곤충을 발견하기 쉬운 계절에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과는 2주 학습 과정으로 나누어 계획합니다. 첫 주에는 책을 읽고 노트 과제를 하고, 두 번째 주에는 실험 활동을 합니다. 만약 일주일에 과학을 2~3회 공부한다면, 매번 4~6쪽을 읽은 후 실험을 합니다. 그러면 총 32주 만에 이 책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이야기하기
각 과는 본문 읽기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만약 고학년 학생이라면 스스로 책을 읽고 대부분의 실험을 혼자 힘으로 할 수 있지만, 저학년 학생이라면 고학년 형제나 부모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모든 학습은 책을 읽는 것으로 시작하며 학생들은 읽은 내용을 요약하여 말하게 되어 있습니다. 공부한 것을 자신만의 언어로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배운 것을 효과적으로 기억하는 방법입니다. 말하기와 의사소통 능력은 학습에서 아주 중요한 도구입니다. <이야기하기> 단계를 그냥 건너뛰지 마세요. 시간을 낭비하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이 단계는 어린이들의 지적 발달에 매우 중요합니다. 어린이들이 직접 자신의 입으로 많이 이야기해 볼수록 교과 내용을 잘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잘하게 된다면 글쓰기와 표현력도 길러지게 됩니다. 어린이들이 교재를 읽는 것이 끝나면 수업에서 배운 것을 정리해서 적거나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겠지요? 어린이들이 쓴 내용에 보충할 것이 있다면 스스로 찾아서 적어 넣도록 부모님이나 선생님이 말씀해 주세요. 어린이들이 매일 배운 것을 자신의 말로 다시 설명하고 학습 노트에 기록한다면 자신만의 동물학 교과서를 가지게 됩니다.

▶ 학습 노트
학습 노트에 문자로 이야기를 적게 된다면 어린이들은 수업 내용에 대한 경험이 쌓이게 될 것입니다. 재미있기도 하고 어린이들에게 도전을 주기도 합니다. <학습 노트 활용>은 각 과의 끝에 있으며, 야외 활동, 프로젝트, 과제 등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적기도 합니다. 노트 활동은 어린이들의 기억력을 향상시켜 창의적인 방법으로 배웠던 지식을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선생님과 부모님들은 어린이들이 자신의 노트를 소중히 여기고 최선을 다해 쓸 수 있도록 격려해 주세요. 학습 노트는 수업 중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기록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랍니다. 또 어린이들이 이후에 보다 어려운 내용을 배우게 될 때 아주 유용한 기초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노트는 어린이들이 배웠던 기억을 평생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담을 수 있습니다.

▶ 프로젝트와 실험
이 책에는 다양한 프로젝트와 실험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학생들은 한 과를 끝낼 때마다 마지막 부분에 실험을 하며 그 단원의 중요한 학습 사항을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와 과학 실험에 나오는 준비물은 모두 집에 있는 물건들이거나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것들입니다. 목차 앞에는 각 단원에서 사용하는 〈실험 준비물〉 목록이 나와 있습니다.

▶▶ 1년 동안 동물학만 공부해도 괜찮을까요?
교육 전문가들은 학생들이 매년 조금씩 다양하게 공부하는 방법이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많은 공립·사립학교에서 교육적 실패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국립교육통계원(National Center for Education Statistics: NCES)에 따르면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의 학습 효율은 학습 목표의 50%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합니다. 이 이론은 어린 학생들이 과학의 기초 이론을 이해할 수 없다는 가설에서 나온 것입니다. 충분한 과학적 설명 없이 단편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칠 때 과학 과목에 대한 아이들의 열정은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빈약한 설명의 수업은 단조롭고 지루해지며, 학생들은 흥미로운 과학 사실들을 단순히 수집하게 됩니다. 이렇게 공부한 학생들은 자신들이 알고 있는 것 이상의 ‘굉장한’ 과학적 흥미로움은 모르는 채, 학교에서 배운 지식만으로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잘못 생각하게 됩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과학을 깊고 자세히 공부하도록 합니다. 학생들에게 몰입식 교육(immersion education)은 최고의 학습 방법입니다. 대학에서 하나의 과목만을 전공하고 그 과목에 대한 여러 분야의 수업을 듣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여러분의 자녀가 1년 동안 과학의 한 분야만을 공부할 때 자녀는 그 분야에 대한 흥미와 열정을 키움과 동시에 학습 일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게 됩니다.
1년 동안 한 과목만을 집중적으로 공부한 학생은 지적으로 성숙하여 종합 정보에 대해 날카로운 비판을 할 수 있으며 학습 능력 테스트에서도 좋은 결과를 냅니다. 하나님께서 질서 있게 세상을 창조하신 것과 같이, 이 학생은 지적인 추론으로 과학적 사실에 대한 바른 해답을 찾아갑니다. 깊은 과학적 정보 없이 과학을 접한 학생은 세상이 어떻게 질서 있게 움직이는지를 깊이 알 수 없습니다.

지음: 지니 k. 풀브라이트(Jeannie K. Fulbright)
지니 풀브라이트는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신나고 재미있게 과학 공부를 하기 바라며 식물학, 동물학(1, 2, 3권), 천문학을 집필했습니다. 텍사스대학교에 약학으로 입학했지만, 처방전을 쓰기보다는 제대로 된 글을 쓰고 싶어 인문학으로 학위를 받았습니다. 글쓰기에 대한 사랑과 과학 연구가 취미인 그녀는 하나님이 자신의 이러한 재능을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글쓰기에 쓰기를 원하신다고 믿습니다. 현재 여러 과학 저널과 신문에 글을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감수: 행복한수업만들기 초등과학분과(구형규, 정수현, 이진희)
*행복한수업만들기는 좋은교사운동 안에서 기독교적 교육과정을 연구하는 선생님들의 연구 공동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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