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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나님: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작은 비밀(한나 위톨 스미스/임종원/브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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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원 작성일13-11-09 15:58 조회112회 댓글0건

본문

안녕하세요 하나님: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작은 비밀

저자/역자 : 한나 휘톨 스미스/임종원  |  출판사 : 도서출판 브니엘
발행일 : 2013-06-18  |  (143*205)mm 272p  |  978-89-9323-980-5
 


<도서 소개>

어떤 상황도 우리의 필요를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할 수 없다.

19세기의 잔느 귀용이라 불렸던 한나 휘톨 스미스의 최고의 작품!

우리의 종교적 삶은 기쁨과 평화와 위안으로 가득 차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면 우리의 삶은 그렇게 될 것이다.
위로와 평안은 우리 자신을 아는 데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데서 얻어지는 것이다.

환경을 만드신 하나님은 분명히 환경을 통제하실 수 있으며
황무지에서조차 그분을 신뢰하는 이들을 위해 식탁을 마련하신다.

이 책의 저자인 한나 휘톨 스미스는 19세기의 잔느 귀용이라 불릴 만큼 특별한 신앙인이었다. 1860년대 후반 미국 뉴저지에서 일어난 제2차 대각성운동의 영향을 받은 그녀는 자신의 삶을 통해 얻은 하나님의 풍성한 위로와 은혜를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전달해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런 이유로 생존 당시 그녀의 집회에는 집회마다 수천 명의 청중이 운집할 정도로 큰 영향을 끼쳤다.

이 책에서 저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적인 위로가 되시는 하나님을 모두 16장에 걸쳐 구체적으로 설명하는데, 그녀의 설명은 논리적인 동시에 실제적이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그녀가 자신의 삶을 통해 직접 경험하고 체험했던 하나님의 은혜를 가감 없이 고백하는 데서 나타나는 것으로, 신학적인 설명보다 더 힘이 있고 생생하게 와 닿는다.

우리의 모든 고통은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극복될 수 있다”라고 말하는 그녀의 신앙은 수필가였던 아들 로간 스미스에게 보낸 편지 속에 강렬하게 나타난다. 그녀는 편지에서 “사랑하는 아들아!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어려운 일이 찾아올 거란다. 하지만 문제가 닥쳐올 때마다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놀라운 사실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도 위로와 평안을 얻을 수 있다고 이 엄마는 확신한단다. 아들아, 살면서 이것을 꼭 기억하렴”이라고 당부한다.

인간의 모든 불행과 고통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위로와 풍성한 은혜에 대해 절대적인 확신이 있던 그녀였지만, 그녀의 실제적인 삶은 결코 평온하지 않았다. 첫 딸이었던 엘리노어를 다섯 살 때 기관지염으로 떠나보냈고, 남편은 사역의 실패와 사고로 그녀에게 많은 어려움을 안겨주었다. 그런 역경 속에서도 그녀는 자신의 고통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진실한 약속을 발견했고, 이를 통해 참다운 평안에 도달했다. 그녀의 평안은 지성적이거나 이론적인 것이 아니라 실제적인 고통의 삶을 통해 발견하고 얻어낸 체험이자 고백이기에 더욱 값지고 은혜롭다.

이 책의 저자인 한나 스미스는 긴 삶의 여정을 통해 인생의 황혼 무렵인 70세경 비로소 이 책을 집필했다. 영국 서픽스의 테임즈에 있는 농가에서 인생의 마지막 몇 해를 보낸 그녀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의 신앙 속에서 진정한 만족과 평화를 발견하기를 소망했다. 그녀는 “우리의 종교적 삶은 기쁨과 평화와 위안으로 가득 차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면 우리의 삶은 그렇게 될 것이다. 위로와 평안은 우리 자신을 아는 데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분을 아는 데서 얻어지는 것”이라며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행복한 삶의 비밀을 조용하지만 확신에 찬 목소리로 전한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어떤 상황도 우리의 필요를 공급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할 수 없다. 환경을 만드신 하나님은 분명히 환경을 통제하실 수 있으며, 황무지에서조차 그분을 신뢰하는 이들을 위해 식탁을 마련하신다”라고 말하는 한나 휘톨 스미스의 뜨거운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본분 중에서>
 
“우리가 성경에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말씀을 읽을 때 우리는 이것이 진실이라는 특별한 내적 계시가 있어서 믿는 것이 아니라 단지 기록되었기 때문에 그것을 믿어야 한다. 그분이 들판의 백합과 공중의 새를 돌보시듯, 그리고 우리의 머리털을 다 세심과 같이 우리를 돌보신다고 성경이 말할 때, 이는 다른 내적 계시가 있든 없든 관계없이 그것이 성경에 기록되었기 때문에 믿어야 한다. 우리는 성경이 하나의 학설이 아니라 사실에 근거한 진술이라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이 성경에 기록되었기 때문에 사실인 것이 아니라 오직 사실이었기에 성경에 기록될 수 있었던 것이다.”
_ 1장 그의 이름을 알라 중에서

“하나님이 하신 수많은 일에 대해 말하기는 쉽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의 삶이 전혀 위로받지 못하는 삶으로 보인다면 차라리 지나가는 바람에 부르짖는 것이 나을 것이다. 세상 사람들이 귀로 들은 것을 우리의 삶과 행동에서 눈으로 확인할 때 우리가 전하는 하늘나라와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으로 이해되기 시작할 것이다. 자, 그렇다면 자신에게 물어보라. 우리는 저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비치고 있을까? 직장과 일상생활에서 평안으로 가득한 삶을 사는 사람으로 비치고 있는가? 아니면 불만으로 가득한, 세상 사람들에게 ‘우리와 별반 다를 바 없는 사람’으로 비치고 있는가?”
_ 2장 누구도 예외 없는 위로의 하나님 중에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책임을 처음 발견한 순간은 나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다. 내가 짊어지고 있던 삶의 무거운 짐이 한순간 나의 어깨에서 들려져 그분의 어깨로 옮겨졌다.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두려움과 불안, 그리고 의문점들이 그분의 애정 어린 보살핌 속으로 사라져버렸다. 나는 이 세상에서 자신의 자녀를 보살피고 보호하기 위해 온 힘을 다하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하신 본능임을 깨달았다. 세상의 부모들에게 자녀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신 것처럼 하나님 역시 자녀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있으며, 그러한 사실을 아는 것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것을 깨달았을 때 나는 기쁨의 함성을 지르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그 기쁨의 순간에 나의 모든 어려움은 사라졌다. 이러한 통찰력이 영혼으로 전해져 올 때 그 영혼은 본질적인 안식을 누릴 수 있게 된다.”
_ 4장 당신의 아버지를 제대로 알라 중에서

“우리가 어떤 불행에 처했더라도 하나님은 그곳에 계신다. 우리와 함께 계신다. 우리를 구제해주시고 우리를 축복해주시기 위해 우리가 빠져 있는 불행의 구덩이에 같이 계신다. 그러므로 불행의 늪 속에서 허덕이고 영혼의 그 불빛이 꺼져가는 것처럼 느껴질 때 이것만은 기억하라. 하나님의 함께 하심과 그분의 사랑에 감사하는 것을. 우리는 상황이 좋아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에 감사드리는 것뿐이다. 우리는 우리가 처한 상황이 본질적으로 기뻐해야 하는 상황인지, 슬퍼해야 하는 상황인지를 정확히 판단할 만큼 현명하지 못하다. 단지 하나님이 선하시기에 우리에게 주신 것은 모두 좋고 선하다는 것을 알고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것을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감사로 흘러넘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_ 14.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을까? 중에서

“요즘의 그리스도인들은 ‘나의 영혼아, 잠잠히 안전한 교리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그것들로 쫓아 나오는도다’ 또는 ‘나의 영혼아, 잠잠히 멋진 계획이나 감정만 바라라. 좋은 직업만 바라라. 열정적인 기도만 바라라. 성실한 노력만 바라라. 무릇 나의 소망이 이들로부터 쫓아 나오는도다’라고 말한다. 이들에게 있어서 하나님만 바라는 것은 그들을 가장 불안하게 만드는 것 중의 하나로 보이며, 하나님 한 분만으로 그들이 소망으로 삼는 것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것처럼 보인다. 그들은 모든 면에서 그들이 의존할 수 있는 무언가를 잡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모든 것이 실패하고 나서야 그들은 하나님 한 분에게 신뢰를 보낸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하기를 포기할 때까지, 또는 하나님 한 분만을 의지할 때까지 우리는 진정한 안식을 느끼지 못한다. 세상의 다른 것들이 우리의 소망이 되는 한 우리에게는 실망만 될 뿐이다.”
_ 15. 더 이상의 껍데기 신앙은 벗어라 중에서
 

<차례>

이 책에 대하여
들어가면서

01. 너희는 내가 누구인지 아느냐?
그의 이름을 알라 / 스스로를 계시하신 하나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기 / 의심에 걸친 다리를 신실함으로 옮겨라

02. 누구도 예외 없는 위로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을 알라 / 누구도 예외 없는 위로의 하나님
함께 계시는 위로자 / 위로받는 자의 자세

03. 양은 목자에게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양은 목자에게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 잘 되든 못 되든 목자 책임이다?
위로로 가득한 삶, 하나님께 영광 / 주님을 나의 목자 삼아

04. 당신의 아버지를 제대로 알라
하나님은 진정한 아버지인가? / 당신의 아버지를 제대로 알라
아버지의 일, 아들의 일

05. 위로와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의 이름들
필요를 살피시고 채워주시는 분 / 승리의 종소리를 울리게 하시는 분
참된 평안으로 인도하시는 분 / 우리의 의가 되시는 분 / 무소편재하시는 분

06. 하나님의 선하심에 의문을 갖다
선하심에 대한 짧은 단상 / 하나님의 선하심에 의문을 갖다
선하심을 의심하는 7가지 질문 / 하나님의 선하심을 확신하라

07. 더 이상 머뭇거리지 말고 뛰어가라
안전한 요새, 날개·품·팔 /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으로 들어가라
지혜로운 선택이 절실한 때 / 하나님 안에서의 믿음과 안식

08.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그 이상으로
보이지 않는 것에 집중할 때 / 구하거나 생각하는 것 그 이상으로
흘러넘침을 사모하라 / 그분의 풍요를 믿으라

09. 내 방법? 하나님의 방법!
너희는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라 / 옛것을 벗어버려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 / 경계해야 할 자기반성

10. 흔들림을 극복하는 유일한 비밀
반석과 모래 위에 집 지은 자 / 우리의 삶을 흔드는 것들
흔들림을 극복하는 비밀 / 견고하게 하는 하나님의 사랑

11. 방황하는 의심을 중단하려면
우리에게 방황이란 / 방황하는 이유, 의심
의심을 중단하려면

12. 믿음이 있는 곳에 낙심은 사라지고
낙심할 수 없는 절대적 이유 / 자신의 실패로부터 오는 낙심
죽이는 자? 살리는 자!

13. 불가능을 극복한 믿음의 외침
놀라운 승리의 그 비결 / 불가능을 외침으로 이긴 자들
믿음의 외침의 비밀 / 믿음으로 약속된 승리

14.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을까?
감사에 대처하는 우리의 모습 / 아버지의 마음을 헤아리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을까? / 오늘이 바로 영혼 이삿날

15. 더 이상의 껍데기 신앙은 벗어라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완성 / 거하고 속함이 생명이다
나를 바꿀 것인가, 종교를 바꿀 것인가 / 더 이상의 껍데기 신앙은 벗어라

16. 하나님 한 분만으로 충분하다
당신만으로는 불충분해요 / 약속보다 더 중요한 것
충분하신 하나님 / 하나님 한 분만으로 충분하다
 

<저자 소개>

한나 휘톨 스미스

글쓴이 한나 휘톨 스미스는 19세기의 잔느 귀용이라 불렸던 특별한 영성의 설교자이자 전도자이다. 1860년대 후반 미국 뉴저지에서 일어난 제2차 대각성운동의 영향을 받아 전도자의 길을 걷게 된 그녀는, 1832년 미국 필라델피아의 부유한 퀘이커 교도 집안에서 태어나 1851년 로버트 페어살 스미스와 결혼했다. 일평생 하나님의 절대적인 풍성한 은혜를 확신한 그녀였지만, 그녀의 개인적인 삶은 그다지 평탄하지 않았다. 1857년 첫딸 엘리노어를 기관지염으로 잃었고, 남편의 사역 실패와 사고로 많은 시련을 겪어야 했다. 1869년 경건 캠프 모임에서 ‘성령 세례’를 체험한 그녀는 이후 자신의 삶을 통해 경험한 하나님의 풍성한 위로와 은혜를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전달해 수많은 그리스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녀의 집회는 매 회마다 수천 명의 청중이 운집할 정도로 주목을 받았으며, 신실한 사역자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는 데 일생을 바쳤다. 인간의 모든 불행과 고통을 치유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위로와 풍성한 은혜에 대해 절대적인 확신을 갖고 있던 그녀는,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모든 고통은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 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극복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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