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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창조 된 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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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A 작성일12-11-16 13:38 조회1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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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uranomall.com/book/book_detail.asp?itm_num=2094500013Viewer 나 창조 된 거 맞아?(한국창조과학회)


논리로 풀어 보는 창조과학 이야기입니다.

이레, 진화, 선생님  세사람을 주인공으로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쓰여졌습니다.

만화와 이야기, 그림으로 구성된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성경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습니다.

거꾸로 배우는 식물의 세계와 함께

진원이와 엄마가 함께 공부하고 있습니다.




문제 제기와 증거 제시를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 보는 최초의 창조과학 동화!  
930살을 살았던 최초의 인간 아담, 하늘 위에 있다가 노아의 홍수 때 쏟아졌다는 물과 17,600종, 35,200마리의 동물을 실었던 노아의 방주, 창조과학에 얽힌 이러한 비밀들을 과학적인 논리로 풀어준 책으로 진화론의 비논리성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눈높이 수준으로 보여준다. 삽화와 만화, 생각할 문제를 제시하고 현대 물리학 법칙을 아주 쉬운 예를 들어 설명해주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 목차

작가의말
주인공 소개

제1장 선생님, 도대체 논리가 왜 필요한 걸까요?
제2장 창세기 이야기
제3장 하늘 위에 물이 있었다니, 정말일까요?
제4장 맘모스 화석 이야기
제5장 어떻게 옛날에는 900살씩이나 살 수 있었던 걸까요?
제6장 정말 나에게 꼬리가 달렸었던 걸까요?
제7장 왜 개구리는 처음부터 개구리가 아닐까요?
제8장 사람이 뭐 옥수수인가요?
제9장 기린 목이 날마다 길어진다면 하늘을 뚫겠네?
제10장 족보 따지기를 하려면 끝까지 해야지요
제11장 진화론과 거꾸로 가는 세상 법칙
제12장 동그라미가 몇 개라고요?
제13장 해골 사진이 정말 진화의 근거일까요?
제14장 중간 화석은 다 어디로 증발했을까요?
제15장 지구 나이가 45억 살이나 되었을까요?
제16장 노아의 홍수
제17장 천하보다 더 소중한 나를 만드신 하나님
제18장 창조+진화? 하나님은 비빔밥을 싫어하세요

작가소개
창조과학회 소개  
  


■ 저자 및 역자

임사라 
서울 출생,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졸업. 
1990년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소설부문에 <아버지의 안경> 당선으로 등단, 
1992년 일천만원 고료 김래성 문학상에 장편소설 <사랑할 때 그리고 죽을 때> 당선.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소설가협회' '고려대문인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교도소 선교회인 '임마누엘 선교회'와 하나님의 창조복음을 전하는 '한국창조과학회'를 섬기고 있다. 



■ 추천의 글

학부모와 교회학교 교사에게 드리는 작가의 말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셨다는 믿음 만큼 절대 동의와 절대 공격 사이에 끼여 혼란당하는 것은 없을 것입니다. "창조주를 본 적은 없지만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이 창조주를 계시하고 있다"고 말한 에머슨의 고백은, 분명 우리 크리스천의 고백이 되어야 마땅합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이 혼돈의 세기말, 누구도 끌어내릴 수 없는 불명의 신으로 대두한 '지식'은, '진화론'이라는 과학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창조한 하나님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전부 우연히 왔다가 무(無)로 돌아가는 허무한 물질일 뿐이다. 인간이란 그저 아메바에서 원숭이를 거쳐 진화된 존재일 뿐이다. 라고 심지어 창세기 신앙과 진화론을 적당히 양립시키기 위해 굴절된 프리즘으로 성경을 왜곡하는 크리스천도 적지 않은 실정입니다. 그러니 정규교육을 통해 진화론에 물든 불신자야 말할 것도 없겠지요.

교육의 가장 탁월한 업적(?) 중의 하나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천지창조를 부정하고, 인간이 신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영적 존재임을 부인하도록 세뇌해 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교육체제와 과학이라는 거대한 골리앗과 싸우기 위해 우리는 물맷돌을 준배해야 합니다.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알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우리 자신이 진화론과 창조론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있다면, 초신자와 불신자와 아이들에게 어떻게 성경의 진리를 전해 줄 수 있겠습니까?

진정, 이 책이 현대 지식인들에게 잘못 주입된 진화론을 깨뜨리는 물맷돌의 하나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창조의 복음을 전하는 유익한 교재로 활용되고, 진화론의 허구와 싸우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는 신앙정립을 위한 도우미로, 또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에게는 전도용 책자로 긴요하게 사용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로부터 과학에 별 관심이 없는 어른까지 흥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창조와 진화에 관한 초보적인 내용을 엮었습니다. 특히 학생들에게는 읽어나가면서 논리적인 사고의 훈련이 될 수 있도록 나름대로 배려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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