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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없이도 캠핑이 가능한 곳(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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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A 작성일13-06-14 09:49 조회10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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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없이도 캠핑이 가능한 곳!

한강 여름 캠핑장 6.17 하루만 10시부터 선착순 예약 접수

서울톡톡 | 2013.06.13

[서울톡톡] 캠핑을 떠나고 싶어도 캠핑장비가 없어서 가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구입하려고 해도 만만치 않은 돈이 든다. 하지만 한강에서는 텐트를 가져가지 않아도 캠핑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텐트를 제공하는 한강 여름 캠핑장을 오는 7월 20일(토)부터 8월 20일(화)까지 운영키로 했다. 장소는 여의도와 뚝섬한강공원으로 총 400면을 운영한다. 캠핑장 예약은 6월 17일(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단 하루동안 접수받는다.

예약은 인터넷 홈페이지(hangangcamping.co.kr)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당첨자는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요금은 텐트 1개면 20,000원이고 텐트는 시에서 미리 설치하므로 개별적으로 가져갈 필요는 없다.

여의도와 뚝섬 한강공원은 여름철 방문객이 많아 주차장 공간이 부족하므로 불편함을 겪지 않으려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아울러 개인텐트 설치를 못한다는 점도 유념하여야 한다. 

또한 시민 누구나 테마 사연을 제출하면 날짜별로 우수 사연 10건씩을 선정하여 이들에게는 텐트를 무료 제공한다. 이미 캠핑장을 확보한 시민도 사연 선정이 되면 이용료 20,000원을 환불해준다.

아울러 선정된 사연은 캠핑장 내 방송을 통하여 DJ가 소개할 예정이다. 테마 사연의 주제는 은사님·우정·첫사랑·직장이야기·부모님·이웃이야기·대한민국 등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인상 깊은 이야기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캠핑 체험교실, 참여와 나눔행사(재능 기부행사), 사진 콘테스트, 헌책 기부행사 및 어린이 에어바운스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기타 주의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한강 여름캠핑' 홈페이지(hangangcamping.c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강사업본부는 아웃도어 전문기업인 (주)블랙야크와 캠핑문화연구소인 (주)캠프엔과 지난 5월 29일 캠핑장 운영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캠핑장 신청 : '한강 여름캠핑' 홈페이지(hangangcamping.co.kr)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노을캠핑장, 매달 15일 다음달 이용자 접수 


2010년 5월 개장한 노을캠핑장은 도심 속 드넓은 잔디에서 개구리·맹꽁이 소리와 함께 별을 바라보며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서울의 대표적인 가족 캠핑장이다. 

서울시는 월드컵공원에서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월드컵공원 방문후기와 좋은 사진 등을 월드컵공원 SNS에 올리면 매주 각 1명을 선정하여 노을캠핑장을 1박2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깜짝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벤트와 상관없이 노을캠핑장을 이용하고 싶다면 매달 15일부터 시작하는 노을캠핑장 예약에 참여하면 된다. 예약은 인터넷 선착순으로, 월드컵공원 홈페이지(worldcuppark.seoul.go.kr) 노을캠핑장 예약사이트에서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매월 15일 오후 2시에 다음 달 예약을 받고, 1인당 1개소만 예약 가능하다. 

이용료는 1박2일 기준으로 전기를 사용하는 A~D, F·G구역은 13,000원,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E구역은 10,000원으로 1구역 1가족 기준으로 최대 6인까지 이용가능하다. 

 ○ 이벤트 참여방법 
  - 월드컵공원 트위터 팔로우 신청, 페이스북 '좋아요' 클릭 후 
     공원이용후기, 의견 및 개선사항 등 월드컵공원 SNS를 통해 게시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worldcuppark
   ※트 위 터 : https://twitter.com/worldcup_park

 ○ 문의 : 노을캠핑장 관리사무실 02-304-3213 
              서부공원녹지사업소 환경보전과 02-300-5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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