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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동) 홈스쿨링 고민만 3년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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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6-29 03:22 조회75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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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10살)인 딸이랑 4살 딸이 있습니다.

큰아이는 학교를 다니고 있고 둘째는 교회에서 하는 아기학교를 함께 다니며 홈스쿨링을 하고 있습니다.

큰아이 초등학교 입학전부터 홈스쿨에 관심이 많아 지구촌 교회도 찾아가고 책도 읽고 했는데

결국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고 지금 3학년이 되었습니다.

핑게를 대자면 그동안 집안일과 개인적인 어려움으로 홈스쿨링은 생각하지 않고 지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같이 큐티를 하고 말씀을 외우는 일은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말씀을 듣다가 다시 홈스쿨에 대한 마음이 생겼고

큰딸이 1학년일 때는 진주에 있어서 혼자서는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올해 부산으로 이사를 오고  지회도 있고 홈스쿨하시는 분들도 쉽게 접할 수 있어

다시 한번 용기를 내봅니다.

지금도 많이 고민중이고 남편과도 대화를 많이 해야겠지만 일단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그리고 연산동쪽에서 홈스쿨링하시는 분이 계시면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목록

KCHA님의 댓글

KCH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샬롬! 홈스쿨링을 고민 중이시네요. 남편과 같이 상의하고 기도하면서 준비하세요. 부부가 한 마음이 되어 시작하는것이 바람직 합니다. 부산 지회 박기영 목사님께도 연산동에 사시는 분들 여쭤보세요. 홈스쿨링 책도 읽어보세요. 그리고 신앙인으로서 성품훈련을 먼저 해 보세요. 홈스쿨링 하면 순종이 우선순위로 제일 필요해요. 홈스쿨을 하지 않더라도 순종은 필요하지만요. 언제라도 궁금한거 있으면 올려주세요. 상다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