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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약속을 믿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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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HA 작성일2016-06-2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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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귀선 목사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예수님께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고 초청하십니다.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고 귀한 축복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인생은 고해라는 말은 옳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슬픔과 고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근심 걱정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신음합니다. 그러한 우리를 오라고 부르십니다. 마음과 육체에 진정한 휴식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고통을 잘 아십니다. 우리의 약함을 잘 아십니다. 수고하는 이유, 그 깊은 원인을 잘 아십니다. 우리가 스스로 잘못 생각하고 잘못 소원하고 잘못 행동함으로써 스스로 자기를 괴롭히고 고민하고 고생하는 것을 잘 아십니다. 우리는 불안한 시대에 사고 있고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시대에는 뜻밖의 돌발 사건들과 끔찍한 대형 사고들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은 물론 부녀자들도 집 밖으로 나가기가 두려울 정도입니다. 게다가 비행기와 선박, 기차와 자동차 사고가 연속적으로 생기고, 개인기업들이 파산하고 큰 회사들이 문을 닫습니다. 천재지변이 많아졌습니다. 정말로 인생 도처에 푸른 산이 있는 것이 아니라 사고와 질병과 죽음이 널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를 오라고, 보호해 주며 휴식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들을 읽으시게 되면 빨간 밑줄을 그어 봅시다.

예를 들면 마태 6장 33절 같은 구절입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귀한 약속입니다. 이 약속을 반신반의하지 맙시다. 인생문제는 우리가 주님의 약속을 반신반의하면서 먹을 것, 마실 것을 먼저 구하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는 것을 뒤로 미루기 때문에 근심 걱정이 계속된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27절에는“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이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는 주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단순, 솔직 그리고 진지한 믿음으로 평화 특히 마음의 평화에 대한 약속을 믿고 불안과 걱정을 극복합시다.“태양이 비치지 않을 적에도 태양을 믿노라. 사랑이 느껴지지 않을 적에도 사랑을 믿노라. 하나님이 보이지 않을 적에도 하나님을 믿노라.” 이 말은 히틀러의 우대인 학살의 암흑시대에 바르샤바의 게토(Getto)의 한 건물 벽에 어떤 젊은이가 써놓은 낙서입니다.

신앙심을 가진 사람에게만 진정한 의미에서 태양, 사랑, 하나님, 평화, 생의 의미 등이 존재 합니다. 어린아이처럼 단순 소박한 신앙심을 가집시다. 반석처럼 굳은 신앙을 가집시다. 그때 주님의 약속들이 성취될 것입니다.


---> 우리 홈스쿨 부모님들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약속을 믿고 따르고자  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하늘나라의 자녀답게, 하나님의 군사로 양육되기를 원합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않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할 줄 아는 지혜로운 자녀들이 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힘들고 어렵고 앞도 보이지 않는 이 길을 선택해서 가고 있습니다. 주님은 약속을 믿고 따르는 자녀들을 실망시키지 않으십니다. 주님은 선하시고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 만을 주십니다.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기도하는 홈스쿨 부모님들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 홈스쿨 부모님들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

믿음과 지혜와 용기와 힘을 더해주소서...